대전충청 전체 지역 종합 2위 기록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대전선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2차 환자경험평가에서 대전지역 1위를 기록했다. 환자경험평가는 환자 개인의 선호·필요가 존중되고 이에 대응하는 진료가 제공되었는지, 치료 과정에서 환자 의견과 가치가 반영되는지에 대하여 환자가 체감하는 의료서비스 수준에 대해 직접 평가한다. …
인공지능 판독으로 50대 남성 폐암 진단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건양대병원(의료원장 최원준) 영상의학과 조영준 교수 연구팀이 보건복지부공모 사업 일환으로 인공지능 흉부 의료영상 판독 보조 제품의 임상적 효과검증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AI 판독 모델 사용 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졌다. 조영준 교수팀이 검증하고 있는 AI 판독 모델은 의료 인공지능 기업 ㈜루닛에서 개발한 주요 폐…
수술 후 통증 및 불편감↓ 회복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을지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양윤석 교수팀이 최초로 ‘무흉터·무가스 로봇 자궁적출술(Robotic vNOTES)’에 성공했다. 브이-노츠(vNOTES, transVaginal Natural Orifice Transluminal Endoscopic Surgery) 수술은 피부에 칼을 대지 않고 질을 통해 자궁 등에…
의료진 24시간 상주 등 우수한 치료효과 기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을지대학교병원(원장 김하용)이 뇌졸중 집중치료실을 본격 운영한다. 뇌졸중 집중치료실은 증상 악화 및 재발 위험이 높은 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위한 별도의 공간을 마련,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치료실에는 전문 의료진이 24시간 상주해 환자 상태를 수시로 관찰하고, △심전도 △산소…
전체 간암환자의 80% 간경변증 동반
송명준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초기에 자각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거의 없어 ‘침묵의 장기’로 불리는 간. 때문에 간질환은 진단이 늦어져 예후가 불량한 경우가 많다. 특히 간암 환자에서 나타나는 증상은 대부분 비특이적이고 조기 간암에서는 증상이 거의 없어 고위험군에 대한 정기적인 감시검사가 매우 중요하다.…
국내 최고명의 이성철 교수 초빙, 진료시스템 완벽구축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흔히 암이라고 하면 우리 몸속에 장기에 생기는 암을 떠올리지만, 눈에도 암이 생길 수 있습니다" 건양대병원(의료원장 최원준)이 중부권 최초로 ‘안 종양 클리닉’을 개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안 종양 클리닉은 안구(눈) 내부에 생기는 모반이나 멜라닌세포종, 맥락막혈관종 등의 양성종양과 …
자궁경부암 예방 위해 남성도 HPV 백신 접종 권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여성의 대표질환인 자궁경부암은 자궁의 입구인 자궁경부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이 주된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2017년 보건복지부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자궁경부암은 1999년부터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자궁경부암은 여전히 여성암 중 7위를 차지하고 있고 한 해 3,…
단일 집도의 연속 시행, 28년간 사망 사례 전무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을지대학교병원 외과 박주승 교수팀이 복강경 담낭절제술을 통한 담낭담석증 및 담낭염 환자 1만 명 수술에 성공했다. 대전을지대학교병원은 박 교수팀이 지난 1992년 1월부터 현재까지 28년간 단 한 건의 수술 사망 사례 없이 복강경 담낭절제술 1만례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박 교수팀은 이 과정에서 …
안심하고 내원할 수 있는 ‘안심진료시스템’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7월 1일 개원 기념일을 맞이한 선병원은 금일 병원 혁신을 위한 비전을 선포했다. 올해는 선병원이 1966년 20병상의 선정형외과의원으로 시작해 현재 16개 전문 진료센터, 38개 진료과, 200여 명의 전문 의료진을 갖춘 종합병원으로 성장한지 54주년이 되는 해이다. 선병원은 54주년을 맞이하여 의료진과 간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대학교병원은 가습기살균제 보건센터(센터장 정은희/소아청소년과 교수)를 개소하여 본격 운영하고 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법 시행에 따라,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의 구제 및 지원을 위한 근거자료 확보를 위해 충남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정은희 교수 등)는 호흡기내과(박희선 교수 등)팀과 2018년부터 …
김동기(좌), 김청수 교수[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이비인후과 의료진이 한국연구재단 등에서 지원하는 ‘2020년도 개인연구사업’ 공모에 선정돼 급성난청 및 성대 질환 치료 약물 연구에 본격 돌입한다. 연구비는 총 9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비인후과 김동기 교수는 나노과학을 난청치료제 개발에 응용한 연구 과제‘NU…
유성선병원 7개 평가 전 항목에서 100점 만점, 우수 의료기관 선정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선병원 재단(이사장 선두훈) 대전선병원과 유성선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8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각각 1등급을 받았다.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는 환자를 신속하게 치료하면서 후유증과 재발을 최소화하기 위한 치료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인지 평가하는 것으로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248개 의료기관을…
드라이브·워킹스루 검사소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은 드라이브·워킹스루 검사소를 운영하여 모든 입원 예정환자에 대해 코로나19 전수 조사를 본격 시행한다. 최근 수도권 및 대전·충청권 코로나19 집단발병과 2차 지역사회 감염 발생으로, 병원내 감염 가능성 차단 및 내원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입원예정 환자의 코로나19 전수 조사 실…
심평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00점 만점, 1등급 획득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을지대학교병원(원장 김하용)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대전을지대학교병원은 △뇌영상검사 실시율 △정맥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조기재활 평가율 △연하장애 선별검사 실시율 △항혈전제 퇴원처방률 등 총 7개의 과정 지표 전 영역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다. 또 신경과, 신경…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김용남 신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제8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00점 만점으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머릿속의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가 손상된 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입원치료에 대한 평가로, 지난 2018년 7월부터 12월까지 급성 뇌졸중으로 응…
심평원, 8차 급성기뇌졸중 평가결과 공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건양대병원(의료원장 최원준)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제8차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내 종합병원급 이상 총 248개 의료기관에 대해 지난 2018년 하반기 급성기 뇌졸중 진료에 대해 평가를 한 것이다. 주요 평가내용은 ▲다학제적 치료 대응에…
B형 말기신부전 환자에 A형 조카의 신장이식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김용남 신부) 장기이식팀이 최근 혈액형 불일치 신장이식 수술에 성공했다.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장기이식팀은 지난 5월 11일 혈액형 B형의 말기신부전 환자에게 A형 인 조카의 신장을 이식하는 고난도 수술을 마쳤다. 혈액형 불일치 이식수술은 공여자 적혈구의 항원과 환자 혈…
자외선 차단제 3~4시간 간격으로 충분히 발라줘야
대전을지대학교병원 피부과 이중선 교수자외선 지수가 높아지는 계절이 돌아왔다.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야외보다 실내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외출 시 마스크 착용의 생활화로 인해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지 않는 등 자외선에 소홀하기 쉽다. 하지만 여름철은 1년 중 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기이며 지구 온난화 등으로 오존층이 얇아져 더욱 강…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원장 노은중)는 어르신 폐렴구균 감염증 예방으로 질병부담감소와 건강수명을 연장하고자 국가예방접종 위탁사업을 실시한다.폐렴구균은 급성 중이염, 폐렴 및 균혈증, 수막염 등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 중의 하나로, 폐렴구균에 의한 감염은 영아 및 어린 소아와 65세 이상의 고령자에서 발생 빈도가 …
대전을지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오한진 교수[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 대학생 박 씨(22)는 친구들 사이에서 일명 ‘알쓰’로 불린다. 이는 “알코올쓰레기"의 줄임말로,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사람을 뜻하는 신조어다. 이 때문에 박 씨는 매번 술자리에서 일명 ‘방울주(탄산음료)’를 마신다. 이런 이유 때문이기도 하지만, 박 씨는 주변에서도 알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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