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지속세가 이어지면서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건협")는 올해 1월부터‘바이러스감염 안심 건강검진’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 검진은 바이러스 감염질환인 A·B·C형 간염, 풍진, 수두,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등에…
환자, 보호자, 병원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유성선병원(병원장 박문기)이 25일부터 인공지능 무지외반증 무료검사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무지외반증 자가진단기기를 이용하여 환자 스스로 무지외반증을 진단할 수 있으며, 환자나 보호자뿐만 아니라 병원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검사가 가능하다. 검사는 유성선병원 국제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건협")는 올해 1월부터‘신장비뇨기 정밀건강검진’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9년 한 해 동안 만성신부전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4만 9,283명이었다. 남성(154,214명)이 여성(95,069명) 환자보다 약 1.6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이비인후과 김청수 교수의 논문이 생체 재료분야 국제학술지 바이오머티리얼스 사이언스(Biomaterials Science/IF.6.18) 저널의 1월호 표지논문으로 채택됐다. 이번 논문은 ‘성대 내에서 합성되는 클릭화학기반의 수화젤(In vivo vocal fold augmentati…
2020년 국가건강검진 미수검자, 2021년 상반기(6월30일)까지 한시적 연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건강증진의원(원장 노은중)은 정부의 국가건강검진기간 연장조치에 따라 2020년 국가건강검진 미수검자를 올해 6월까지 한시적으로 연장한다고 21일 밝혔다. 연장대상은 2020년도 일반건강검진 및 암검진으로 성별, 연령별 검진이 포함된다. 2년주기 검진대상자는(사무직 근로자, 암검진 대…
체온유지능력 약한 노인이나 소아 특히 주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북극발 한파‘의 영향으로 유난히 추운 올 겨울. 영하권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많은 사람들이 외출을 삼가고 있지만 마냥 집에만 있을 수는 없는 노릇. 부득이하게 외출을 해야 하는 경우, 강추위에 무방비 상태로 실외활동을 하다보면 한랭 질환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체온보호에 각별히 신…
B‧C형간염 등 다른 질환으로 생기기도…원인감별 필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두드러기는 인구의 15~20%가 적어도 일생 중 한 번은 경험하는 매우 흔한 질환이다. 그 중 한랭 두드러기는 찬 공기, 찬물, 얼음에 노출된 후 두드러기, 맥관부종 등이 발생하는 것을 말하며, 전체 만성 두드러기의 1~3%를 차지한다. 한랭 두드러기는 18~25세의 젊은 성인에서 흔하며 환자는 찬 기운을 쐬다 몸이 다…
유성선병원 신경과 조성래 전문의 유성선병원 신경과 조성래 전문의간호사 등 교대 근무자들은 불규칙한 수면 생활로 인해 수면장애가 발생할 위험이 높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8년 수면장애로 병원 진료를 받은 환자들은 약 51만 명으로, 교대 근무자들뿐만 아니라 야간 근로자들, 근무 시간대가 갑자기 바뀐 사람들 역시 수면장애에 노출될…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김용남 신부) 인터벤션 클리닉 김지창, 전재수 교수팀이 투석혈관 경피적 혈관 성형술(PTA: Percutaneous Transluminal Angioplasty) 4000례를 달성했다. 정기적인 혈액 투석이 필요한 만성신부전 환자는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피를 뽑아서 걸러주기 위해…
타병원의 모범사례로 극찬 받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대전선병원(병원장 남선우)이 복건복지부 3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의료기관 인증제도(이하 인증제)는 의료기관으로 하여금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유도하여 의료소비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이다. 대전선병원은 △환자안전 …
코로나19의 여파가 가정에까지 확산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약 한 달 동안 국내 확진자 1만5111명의 코로나19 전파 특성을 분석한 결과, 24.2%가 ‘가족 간 전파’로 인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집도 마냥 안전지대가 될 수 없다는 방증인 것이다.뿐만 아니라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 탓에 운동량이 줄고 …
청도군 보건소에서 산부인과 병원이 없는 청도지역에 임산부 건강을 위해 마련해
[청도타임뉴스 = 김병철]청도군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실시에 따라 임산부 및 일반 여성들의 감염병 예방과 안전한 진료를 위해 청도 외래산부인과 진료를 비대면(전화 상담 및 진료)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청도 외래산부인과는 청도군보건소 3층에 있으며, 산부인과 병·의원이 없는 청도지역의 임산부와 일반 여성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대구 효성병원과 협약해 2…
-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에서 독감 접종 가능
[안동타임뉴스=남재선기자]안동시는 독감 예방접종을 망설이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접종에 대해 안내하며 독감 접종을 독려했다.보건소는 코로나 대응으로 인하여 접종 업무가 중단되었기 때문에, 보건소를 제외한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에서 모든 시민이 접종 가능하다. 접종의 편의를 위해 현재 만 19 ~ 61세에 해당하는 안동시 거주자는 지정 위탁 의료기관 2…
손목 골절에서 고관절 골절까지 다양
추운 겨울철에는 움직임이 위축되고 근육이나 관절의 유연성이 저하된다. 몸을 움츠리고 종종걸음으로 걷다보면 빙판길을 만나 넘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추위로 인해 근육이나 뼈가 경직돼 있어 외부 충격에 의해 골절로 이어지기 쉽다. 올해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실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는 만큼 실내낙상방지에도 관심을 가져야한다. 특히 노인들의 경우 …
전자담배 인체 유해도 감소효과 없어
“새해부터 담배 끊으려고 전자담배로 바꿨어요."금연은 해가 바뀌는 이 시기 자주 등장하는 새해 목표 중 하나다. 흡연자에서 이러한 행동 변화의 주된 이유는 담뱃잎을 태워서 피우는 연초형 일반담배보다 전자담배가 해롭지 않다는 인식 때문일 것이다. 이러한 인식은 사실일까.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정조은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이 보건복지부 제4기(2021∼2023년) 상급종합병원 지정 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로 ‘대전 유일의 상급종합병원’으로 재지정되었다. ‘상급종합병원’은 2010년 1월 의료법 개정에 따라 일정 요건들을 갖춘 종합병원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중증질환 등 난이도 높은 의료행위를 전문적으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김용남 신부)은 최첨단 통합의료정보화시스템 ‘엔유(nU/neuro Ubiquitous) 2.0’을 오픈했다. 대전성모병원은 지난 2014년 ‘엔유 1.0’을 도입한 이후 6년 만에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환자 편의성을 높였다. 통합의료정보시스템 엔유는 병원 진료에 대한 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을지대학교병원이 중부권 최초로 전립선암, 신장암 및 신우요관암, 방광암 등 비뇨의학과 로봇수술 400례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2018년 2월 200례, 2019년 7월 300례 기록 이후 1년 5개월 만에 400례를 달성한 대전을지대병원은 지금까지 △전립선암 280례 △신장암 및 신우요관암 54례 △요…
중증 응급환자 진료의 적절성 및 운영 효율성 최고 수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건양대병원(의료원장 최원준) 권역응급의료센터가 2020 응급의료기관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건양대병원은 전국 38개 권역응급의료센터 중 지역 1위, 전국 8위 성적을 받았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은 지난해 7월부터 1년간 응급의료서비스 수준을 조사하는 이번 평가는 …
11년 연속 A등급…중증응급환자 책임진료 부분 전국 1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김용남 신부)이 최근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0년 응급의료기관 평가’ 최종 결과에서 A등급으로 대전지역 1위, 전국 5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11년 연속 A등급을 달성, 응급의료 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결과는 전국 12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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