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민 건강을 위해 당연히 해야 할 일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 코로나19 환자 전담병원에 제2시립노인요양병원이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건양대병원(의료원장 최원준)이 내과 교수 5명을 파견한다고 6일 밝혔다. 파견 진료팀은 4월부터 코로나 사태 종식 때까지 교대로 환자들의 진료를 담당하게 된다. 이번 파견은 대전시의 코로나19 전담병원 운영을 위한 협조요…
[안동타임뉴스=김용직기자]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거주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하여 치매 및 치매고위험 노인을 조기에 발견·관리하여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환자 및 그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치매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되며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히 치료할 경우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 억제시키거나 증상을 개선하…
[포항타임뉴스=전찬익기자] 포항시는 전체 요양병원 28개소(남구 5, 북구 23)에 대한 의료진, 환자, 간병인을 대상으로 368명의 표본 검사를 실시하여 24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3월 19일부터 23일까지 병상수를 기준으로 표본 검사대상자를 선정하여 의사를 포함한 종사자 165명, 입원환자 126명, 간병인 77명에 대한 검사를…
장기간 지속되면 고혈압‧부정맥‧뇌졸중 등 영향
정유진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신경과 교수A씨는 잠을 잘 못자고 자도자도 몸이 피곤한 상태가 지속되지 오래다. 이 때문에 일상생활까지 지장을 받고 있지만 불면증 해결을 위해 수면제를 종종 복용할 뿐이다. 전문의들은 잠을 못 잔다면 불면증 말고도 수면무호흡증이나 하지불안증후군 같은 수면장애 또는 불안장애, 우울증 같은 정신질환일 가능성도 염두에 두…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전문심리상담사의 전화 상담 시행
[안동타임뉴스 = 이태우 기자] 안동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코로나19 유행에 따른 불안과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시민들의 마음 건강을 위해 전화 상담으로 심리적 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가트라우마센터에 의하면 감염 위기 상황에서 불안은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이나, 과도한 불안은 몸과 마음을 소진해 면역력에 부정적인 스트레스를 줄 수 있고 한다. …
음압격리실 또는 입원 선별 병실 ‘ASR’에서 대기했다 음성판정 후 입원 안내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이들이 의료기관 내원에 불안감을 갖고 있는 것과 관련, 정부는 이런 상황을 개선하려는 의지로 국민안심병원을 지정했다.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유성선병원은 대전 유성구 소재 국민안심병원으로,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한 철저한 국민안심병원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병원 외곽에 설치된 선…
대전을지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유제춘 교수최근 한 드라마 주인공으로부터 묘사된 ‘과잉기억증후군’이 화제다. 과잉기억증후군(Hyperthymetic syndrome)이란 한 번 보거나 겪은 일을 잊어버리지 않고 세세하게 모두 기억하는 증상이다. 이는 특정한 학습능력이나 암기력이 아닌 자신의 인생을 통째로 기억하는 것으로, 2006년 미국의 …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은 20일, 감마나이프센터에서 감마나이프 수술 1000례를 달성하고 기념행사를 가졌다. 감마나이프 수술은 두피나 두개골을 절개하지 않고 감마선을 사용해 머릿속의 질병을 치료하는 최첨단 뇌수술 장비로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환자를 치료하는 방사선 수술이며, 뇌수술에 따른 위험성이 높거나 …
매일 8차례 이상 30초씩 비누를 이용해 손씻는 습관 중요
대전을지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오한진 교수전 세계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이 확산되는 가운데 개인위생과 청결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아직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이나 바이러스들의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각종 유해세균에 노출되어 자신과 가족의 건강에 위협을 받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주의해야하는 …
가벼운 충격만으로도 2‧3차 골절 위험 증가
이환희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정형외과 교수2020년 현재 우리나라의 연령별 인구 비율을 보면 65세 이상이 약 15% 정도다. 20년 뒤에는 30%가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처럼 우리나라 인구 구조의 고령화와 더불어 노인층의 골절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노인층의 경우 골다공증으로 인해 뼈가 약해져 있는 상태에서 근력의 감소와 신경계통…
전담인력 배치, 진단분석 장비 도입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김용남 신부)이 코로나19 자체 진단검사를 도입, 의사환자 검사 건수 증가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이달 초 실시간 코로나19 유전자 증폭검사(RT-PCR) 실시를 위해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시설 및 관련 시약과 장비를 도입, 진단을 위한 검사 절차와 소요시간…
[타임뉴스 독자기고]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불안에 떠는 국민이 많은데 감염예방을 위해“마스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스크와 관련된 거짓된 정보들이 많이 떠돌아다니고 있으며 이에따라 마스크 올바른 착용법 및 관리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최초로 마스크를 개봉하고 만질 때에는 손을 깨끗이 해야 합니다. 손 소독제를…
비정상적 심장박동 일으키는 부위 3D 고화질 영상으로 보여줘 … 시술 전 반드시 매핑 거쳐야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유성선병원 심장부정맥센터(센터장 최민석)가 첨단 심방세동 치료 장비 리드미아(Rhythmia Mapping System, 네비게이션 의료용 입체정위기)를 국내 최초로 정식 도입했다. 현재 상급종합병원 몇 곳에서 사용하고 있는 리드미아는 데모용으로, 정품을 도입한 의료기관은 유성선병원이…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65세 이상 노령자, 기저질환자에게 코로나19가 일반인보다 위험하다고 알려져 만성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2017년도 노인실태조사(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의 89.5%가 만성질환을 1개 이상 갖고 있고 2개 이상 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은 4일, 코로나19 확진 환자중 1명이 첫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 예정이다.이번에 퇴원하는 241번(대전 1번) 확진 환자는 대전지역 첫 확진자로 친구를 만나러 대구 지역을 방문 후 확진되어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에서 격리 및 치료를 진행했다.윤환중 원장은 “해당 환자는 입원 후 완치 판정을 …
코로나19 걱정 없이 진료받는 국민안심병원 운영 개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김용남)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 의료기관(유형 B)에’ 지정됐다고 밝혔다. '국민안심병원'은 코로나19 감염을 걱정하는 일반 국민을 위해 비호흡기 질환과 분리된 호흡기질환 전용 진료구역 (외래·입원)을 운영해 병원 내 감…
선병원이 국내 최초로 고안한 안전 스티커, 메르스 사태 이어 이번에도 실력 발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감염 예방을 위해 침착하고 발 빠른 대처에 적극 나서고 있는 병원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대전선병원과 유성선병원은 병원 출입구를 일부만 개방한 가운데, 내원객뿐만 아니라 직원 전원에게도 발열 체크와 문진표 작성을 24시간 진행하며 빈틈…
의심환자 격리병동 운영 등 병원 비상사태 선포, 확산 방지 총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을지대학교병원(원장 김하용)이 코로나19의 대전·세종·충청지역내 확진 환자 발생 및 전국적 확산 추세에 따라 병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대전을지대학교병원은 코로나 19의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의료진과 환자를 비롯한 방문객들의 감염을 막기 위해 마스크 미착용 시 병원 출입을 전면 금지키…
[천안타임뉴스= 최영진 기자] 천안시가 관내 11개 대학과 협업해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천안 내 11개 대학에는 약 6만4,000여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며, 이중 중국인 유학생과 교환학생은 2,130명으로 파악된다.먼저 시는 지난 10일 관내 대학 담당자들과의 대응방안을 공유했으며, 13일에는 손세정제 600개와 마스크 1만200…
유성선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우현 전문의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우울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은 사람들은 2014년 약 59만 명에서 2018년 약 75만 명으로 28%가량 증가했다. 본인이 우울증인지 인지하지 못 하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이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을 겪고 있을 것이다. 우울증은 재발률 또한 높다. 처음 발병하고서 50…
우리 지역 뉴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용인타임뉴스오산타임뉴스안성타임뉴스고양타임뉴스부천타임뉴스의정부타임뉴스홍천타임뉴스정선타임뉴스춘천타임뉴스충주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전주타임뉴스익산타임뉴스군산타임뉴스정읍타임뉴스강진타임뉴스보성타임뉴스나주타임뉴스함평타임뉴스여수타임뉴스광양타임뉴스순천타임뉴스화순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